지각(이) 나자 망령 , [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]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,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. 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.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. 증자(曾子)가 한 말. -소학 철학은 무지로부터의 탈출이다. -소크라테스 꿈을 꾸고도 그것이 꿈인 줄 모르고 꿈속에서 지금 꾼 꿈의 길흉을 점친다. 인생은 결국 꿈속의 꿈이다. 사람은 좋은 꿈을 꾸면 기뻐하고 흉한 꿈을 꾸면 걱정한다. 그러나 그것도 결국은 꿈속의 일임을 알아야 한다. -장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가구와 의상, 기본 생필품의 쇼핑은 함께하라.나라를 다스리는 어진 재상이 되지 못할 바에는 사람과 병을 다스리는 명의가 되겠다. -허준 오늘의 영단어 - installation : 설치, 설비, 임관, 임명구태의연한 방법으로 장사를 해서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. 장사를 하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할 수 있는 장사를 해야 한다. -이시바시 쇼지로 명성(名聲)을 구하여 달리는 자는, 명성에 따라갈 수 없다. 그러나 명성에서 도망쳐 달리는 자는, 명성에 붙잡힌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infect : 감염시키다, 감염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