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집이 천간(千間)이라도 밤에 눕는 곳은 여덟 자이고, 좋은 밭이 만경(萬頃)이라도 하루에 먹는 것은 두 되뿐이다. -명심보감 사람들은 길에서 넘어지면 먼저 돌을 탓한다. -탈무드-하늘에까지 이를 것 같은 대홍수가 나도 참된 사람은 그 물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지는 않는다. 아무리 심한 가뭄으로 쇠붙이가 녹을 정도로 더워도 참된 사람은 그 더위를 느끼지 않는다. 사물에 대해서 항상 정신이 초월해 있기 때문이다. -장자 경기에서 승리할 별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을 때, 나는 낙관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했다. -얼 위버(명예의 전당에 오른 감독) 배보다 배꼽이 크다 , 딸린 것이 주되는 것보다 더 크거나 더 많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solitary cell : 독실 감방솥뚜껑에 엿 놓았나 , 찾아온 사람이 서둘러 돌아가려고 함을 두고 이르는 말. 끓는 국에 맛 모른다 , 급할 때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threat : 위협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않다.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진다.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롭다. -손자